(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3일 오전 5시 55분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큰불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62명을 동원해 오전 6시 40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포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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