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 이후 한국 유조선 홍해 두 번째 통과…원유 운송 중
뉴시스
2026.05.03 11:11
수정 : 2026.05.03 11:11기사원문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두 번째다. 해수부는 지난달 17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한국 선박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향에서 원유를 적재해 홍해를 거쳐 국내로 운송 중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해수부는 이번 선박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과 항해 안전정보 제공, 해수부-선사-선박과의 실시간 소통채널 운영 등을 통해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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