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실전투자대회…소액 투자자 전용 10만 리그

파이낸셜뉴스       2026.05.04 10:55   수정 : 2026.05.04 10: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9일까지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투배틀은 국내주식 매매 수익률을 겨루는 대회다. 투자 자산 규모에 따라 4개 리그로 운영된다.

소액 투자자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10만 리그'를 별도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회 성과에 따라 오는 7월 진행 예정인 '왕중왕전'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한다.

한국투자증권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다양한 실전 투자 경험을 쌓고 올바른 투자 습관을 배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