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배틀은 국내주식 매매 수익률을 겨루는 대회다. 투자 자산 규모에 따라 4개 리그로 운영된다. 소액 투자자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10만 리그'를 별도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투자증권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다양한 실전 투자 경험을 쌓고 올바른 투자 습관을 배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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