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올해 경로당 37곳에 입식가구 125개 보급
뉴시스
2026.05.04 11:41
수정 : 2026.05.04 11:41기사원문
사업은 무릎·허리 통증을 겪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좌식 위주의 경로당 환경을 입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지난해 경로당 56개소 대상으로 입식환경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37개소 대상으로 맞춤형 입식가구 125개를 보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 노인들이 보다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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