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진전"에도…이란 대통령 "누구도 항복 강요 못해"
뉴스1
2026.05.06 11:39
수정 : 2026.05.06 11:42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국의 압박을 겨냥해 "누구도 우리에게 항복을 강요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라크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에 중동에서의 군사적 위협을 철수하라고 촉구했다며 이렇게 전했다.
앞서 미국은 4일 제3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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