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빵집' 김선호 "디노·옹성우 등 알바로…너무 잘해서 감동"
뉴스1
2026.05.06 11:56
수정 : 2026.05.06 11:56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봉주르빵집' 김선호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함께 한 디노, 옹성우, 이주빈 등에 대해 얘기헀다.
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1가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는 쿠팡플레이 새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빵집'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어 "항상 웃는 얼굴로 하시고, 커피도 잘 내리셨다"라며 "디노 씨는 한 번 더 오시긴 했는데, 너무 잘해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오는 8일 오후 4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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