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단체장 후보들 "원팀으로 본선 승리" 다짐
파이낸셜뉴스
2026.05.08 13:39
수정 : 2026.05.08 13:3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14개 시·군 예비후보가 모여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14개 시군 후보들은 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나 된 힘으로 모두가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결의했다.
이 자리에는 △전북도 이원택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남원시 양충모 △김제시 정성주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무주군 황인홍 △장수군 최훈식 △임실군 한득수 △순창군 최영일 △고창군 심덕섭 △부안군 권익현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등록하지 않아 참석하지 않았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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