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14개 시·군 예비후보가 모여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14개 시군 후보들은 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나 된 힘으로 모두가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결의했다.
윤준병 위원장은 "후보가 확정된 이후 처음 함께 서는 자리인 만큼 원팀 모습을 전북도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여기 계신 후보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지역 곳곳의 변화를 이끌고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전북도 이원택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남원시 양충모 △김제시 정성주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무주군 황인홍 △장수군 최훈식 △임실군 한득수 △순창군 최영일 △고창군 심덕섭 △부안군 권익현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등록하지 않아 참석하지 않았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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