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 강남 꼬마빌딩 사실상 손해 감수하고 55억 5000만원에 매각"
뉴스1
2026.05.12 10:02
수정 : 2026.05.12 10:02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본명 정필교·46)이 보유하고 있던 강남 꼬마빌딩을 처분했다.
12일 한국경제는 지난 2022년 5월 신혜성이 49억 원에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을 지난달 29일 55억5000만 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시세 차익은 6억 5000만 원이다.
신혜성이 건물 공사비로만 8억 원에서 9억 원 정도를 부담했을 걸로 예측되고 있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솔로로도 활동에 나서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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