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딸 10살…백지영 딸과 같은 학교"
뉴시스
2026.05.12 10:10
수정 : 2026.05.12 10:10기사원문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수지는 비의 승부욕을 언급하며 "딸 운동회에서도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비는 "저는 만사 제쳐놓고 가족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또 "'우리 한 번 보여주자. 월등하게 이기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상대팀 호흡은 거의 '피지컬 100'이었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처음 뵙는 분들에게 지시를 하면서 결국 이겼다. 근데 정작 딸들은 우리 경기를 안 보고 과자를 먹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딸을 매번 공연장 데리고 다닌다. 아빠가 무대 위에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 딸이 10살인데 제 무대를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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