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임신 후 근황 "하루하루가 소중해졌다"
뉴시스
2026.05.12 11:48
수정 : 2026.05.12 11: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1일 소셜미디어에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며 여러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안경을 써서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영은 한손엔 음료를 든 채 윙크를 날리거나 손을 머리 위로 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김지영은 지난 1월 윤수영 독서 모임 대표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최근 그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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