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교복 입고 놀이공원…"장가 가서 엄청 호강"
뉴시스
2026.05.12 12:27
수정 : 2026.05.12 12:2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결혼 1주년을 맞아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기념 에피소드가 다뤄진다.
이들은 배성재의 과거와 평소 식습관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간다.
침착맨과 넉살은 배성재를 향해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한데" 등 발언을 한다.
배성재는 이러한 공세 속에서도 아내 김다영이 준비한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다.
두 사람은 교복을 맞춰 입고 14살의 나이 차이를 무색케 하는 애정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모델 이현이는 "장가가서 엄청 호강한다"라며 감탄을 표한다.
이날 하루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놀이공원에서 남다른 흡입력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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