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0표남 조지 각성했다…"이제부터 본게임"

뉴시스       2026.05.12 13:01   수정 : 2026.05.12 13: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돌싱N모솔'(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모솔남 '조지'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반격에 나선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두 번 연속 0표의 굴욕을 맛보며 자퇴까지 고민했던 조지의 화려한 부활이 그려진다.

평소 공용 거실에서 대화를 주도하며 자신감을 뽐내던 조지는 연속 0표를 받은 뒤 '패전 장군' 모드로 풀이 죽은 모습을 보인다.

그는 홀로 기숙사를 지키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출연진들과 마주하자, "내가 왜 두 번이나 깨졌을까"라고 토로한다.

이에 돌싱녀 '핑퐁'이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조지는 핑퐁의 특별 과외를 받은 뒤 "수정할 건 수정해야 한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라며 각오를 다진다.

결의를 다진 조지는 외모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그는 매일같이 고집하던 운동복을 미련 없이 벗어던지고, 어머니와 함께 고른 비장의 무기를 꺼낸다.

조지는 미용사인 '두쫀쿠'의 재능 기부로 헤어스타일도 새롭게 단장한다. 한결 말끔해진 조지의 모습에 3MC도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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