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및 기반 시설 갖춘 용인 처인구 고림지구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파이낸셜뉴스       2026.05.12 15:54   수정 : 2026.05.12 15:54기사원문





주택 시장에서 교육과 교통, 상업 시설 등 주요 기반 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주력 매수층인 30~40대 수요자들이 학군과 직주근접성, 거주 환경의 편의성을 입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삼는 흐름에 따른 결과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동문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공급한다.

해당 단지 반경 500m 안에는 신설 예정인 유치원과 고진초등학교, 고진중학교, 고림고등학교가 자리한다. 외부 공간으로는 고림2지구 문화공원 조성 구역과 경안천 수변공원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대중교통 노선으로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도심과 기흥, 판교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구성역이 전 구간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 등 주요 도심 이동 노선이 추가된다. 도로망의 경우 용인 나들목을 거쳐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 나들목이 신설될 예정이다. 주변 상업 및 편의 시설로는 하나로마트와 복합상영관,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이 형성돼 있으며 고림지구 조성 구역 내 상업 시설 부지 확충이 계획돼 있다.


단지 인근 지역에는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지가 속한 용인시 처인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분류돼 실거주 의무 규정을 적용받지 않으며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위치한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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