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삼전,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아" 고백
뉴시스
2026.05.12 16:54
수정 : 2026.05.12 16:5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주식 투자 실패담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12일 소셜미디어에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다운 마무리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팬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삼전(삼성전자)의 'ㅅ'도 꺼내지 말아라"고 덧붙였다.
해당 팬은 "알겠어. 'ㅅ'ㅓㅇ규형. 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 거야. 응원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단기간 내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이날은 전일 대비 6500원(2.28%) 하락한 27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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