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9개월' 김종국 사랑꾼 됐네 "롤모델은 추성훈"
뉴시스
2026.05.12 18:00
수정 : 2026.05.12 18: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종국이 결혼 9개월 차를 맞아 아내를 위한 선물을 고르는 등 사랑꾼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시즌1 최종회에서는 김종국, 추성훈, 대성의 일본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행 중 이들은 일본 가고시마의 번화가 텐몬칸 거리에서 한국 스타 제니의 대형 광고판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드러낸다. 추성훈은 "우리 제니!"라며 광고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또 여행 막바지 추성훈의 다정한 행동을 지켜본 김종국과 대성은 "치아 썩겠다" "사랑짱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특히 이들은 "롤모델이 추성훈"이라고 언급하며 추성훈의 부성애에 부러움을 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