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명 시민과 함께 걸으며 기부... 최대 규모 ‘맥도날드 해피워크’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5.12 18:12   수정 : 2026.05.12 18:12기사원문

한국맥도날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000명의 시민과 함께 걷는 기부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개최하고, 참가비 전액을 중증 환아 가족을 위해 환원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4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천문학경기장에서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 6000명의 시민이 동참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 걷기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해피워크는 맥도날드 '패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야외 기부 걷기 행사다.
걷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중증 환아 가족을 위한 기부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비 전액은 글로벌 비영리 단체 'RMHC Korea'에 전달돼 중증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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