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이민정 "♥이병헌, 노출 있는 원피스 못 입게 해"
뉴스1
2026.05.12 19:12
수정 : 2026.05.12 19:12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이 싫어한다는 옷을 공개했다.
이민정이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자마자, 주위에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그가 "이 옷은 2년 전 딸 서이 낳고 미국에 가서 샀다"라고 밝혔다. 특히 남편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하며 "남편이 못 입게 해서 한번 입고 말았던 원피스다. (등이 파인) 백 리스를 왜 못 입게 하는지 모르겠다. 난 좋은데, 시원하잖아요~"라고 솔직히 말했다.
서수경 대표가 "유럽이든 어느 여행지를 갔을 때 하나 정도 꼭 가져가면 좋을 원피스"라고 거들었다. 이어 "백 리스 원피스는 수영복 위에 입기도 좋다"라며 "이런 쨍한 컬러의 백 리스 드레스를 신발, 가방까지 색을 맞추면 좀 더 차려입은 느낌을 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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