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어눌한게"...이경규, 건강 이상설 반박 "사실무근, 컨디션 문제일 뿐"

파이낸셜뉴스       2026.05.13 06:28   수정 : 2026.05.13 09: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최근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방송인 이경규(66)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2일 이경규의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는 "이경규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이경규의 건강 이상설은 지난 7일 불거졌다.

개인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인 것이 건강 이상설에 불을 지핀 것이다.


이에 대해 이경규 측은 "최근 육아, 낚시 등 긴 시간 체력을 쓰는 촬영을 진행해 컨디션에 문제가 있었다"며 "건강 이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이경규는 이날 오후 7시 2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기획 승리를 위하여!'에 출연한다. 그는 이후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로 향해 응원전도 펼칠 예정이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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