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용당·포천초 학생에 방과 후 체험교육
파이낸셜뉴스
2026.05.13 09:36
수정 : 2026.05.13 09: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2일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지역 초등학생 대상으로 방과 후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날 교육은 시교육청을 통해 사전 신청한 용당초와 포천초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학생들은 BPA의 친환경 전기 추진 안내선인 '이그린호'에 승선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학생이 부산항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항만과 물류산업을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부산항의 역할과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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