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셰프 온다…조선 팰리스, 이틀간 스페셜 디너

파이낸셜뉴스       2026.05.13 11:22   수정 : 2026.05.13 11:2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가 오는 6월 3~4일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13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포르투갈 식품협회 'PortugalFoods'와 협업해 기획됐다.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카사 데 차 다 보아 노바(Casa de Chá da Boa Nova)'의 루이 폴라 셰프와 카타리나 코레이라 셰프가 참여해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생선 & 랍스터 브로스 라이스', '라가레이로 스타일 문어 구이', 정어리를 활용한 '토마토 라자냐' 등이 준비된다. 포르투갈 레드 와인과 칵테일 '포르토 토니코(Porto Tónico)'도 함께 운영한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포르투갈 미식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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