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삼성전자 파업에 "정부 차원 상황 면밀히 관리"
파이낸셜뉴스
2026.05.13 10:41
수정 : 2026.05.13 10:4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 "국민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의 중대성을 고려해 정부 차원에서 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으로 이어지지 않게끔 노사간의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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