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과 하이엔드의 조화' GS건설 '목동윤슬자이'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6.05.13 16:12
수정 : 2026.05.13 16:12기사원문
하이퍼트 표방...최고 48층 3개동
13일 GS건설에 따르면 목동윤슬자이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과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타입은 △115㎡A 118실 △114㎡B 208실 △114㎡C 118실 △119㎡A T1 45실 △120㎡A T2 30실 △120㎡A T3 15실 △117㎡C T1 45실 △118㎡C T2 45실 △204㎡AD 10실 △202㎡BD 9실 △199㎡CD 8실로 구성된다. 모든 호실에는 발코니가 설치되며 일부 호실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
하이퍼트는 핵심 입지 내 가족 중심이 실용적 평면을 바탕으로 고급 커뮤니티와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를 함께 담아낸 하이브리드 주거 개념이다. 이에 따라 하이엔드 브랜드에 버금가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저층부 외관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네드칸의 작품이 적용되며 102동 47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와인리저브와 프라이빗 다이닝룸(PDR), 파티형 게스트하우스와 영화, 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다. 9층에는 루프탑 가든이 조성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멤버십 피트니스 클럽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은 단지 내에 들어선다.
GS건설 관계자는 "오랜만에 공급되는 하이퍼트 목동윤슬자이는 프리미엄 라이프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이라며 "향후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동윤슬자이는 양천구 목동 405-268번지 협성빌딩 B동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 양천구 목동 919-8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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