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외국인 주민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2026.05.18 09:44
수정 : 2026.05.18 09: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지난 17일 금융감독원부산울산지원과 함께 사상구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주관 '아시아문화한마당' 행사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사기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은행 외국인 서포터즈를 포함한 직원들이 참여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금융생활 가이드북과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자료를 제공했다.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에서도 금융사기 예방 동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책받침, 신고전화번호 볼펜, 휴대전화 부착 스티커 등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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