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AWS써밋서 기업의 AI 성과 창출 전략 제시
파이낸셜뉴스
2026.05.18 10:15
수정 : 2026.05.18 10:15기사원문
오는 20~21일 코엑스서 부스 운영
[파이낸셜뉴스] 메가존클라우드는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기업의 실제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전략을 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AWS는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메가존클라우드는 'Your Agentic AI Advantage, Engineered for Scale'을 주제로 디업들의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운영 효율화 △클라우드 최적화 전략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전시장 C홀에 81㎡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프로그램과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기업의 비즈니스 과제와 운영 환경에 맞춰 AI 도입, 클라우드 전환, 보안, 비용 최적화 등 주요 영역별로 진행된다. AI 서비스 브랜드 AIR, 보안 브랜드 HALO,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솔루션 HyperMig, 클라우드 비용 관리·최적화를 위한 FinOps 컨설팅 등을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필요한 클라우드·보안·비용 관리 체계와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에이전트 코딩 핸즈온'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30분 단위로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실제 비즈니스 과제를 AI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해결해 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비개발자도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일본 피지컬 AI 전문 기업 아비타와 협력해 피지컬 AI 로봇과 AI 상담 서비스 데모를 선보인다. 방문객은 로봇을 직접 조작해 보며 피지컬 AI 기술을 체험하고, 데모를 통해 AI 기반 다국어 상담·안내 서비스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메가존클라우드 공성배 최고AI책임자(CAIO)가 '복잡함 속의 질서: Beyond AI Adoption in Agentic Era'를 주제로 브레이크아웃 세션 발표를 진행한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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