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6.05.18 13:43   수정 : 2026.05.18 13: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라이프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예방 활동 확산에 나섰다.

신한라이프는 천상영 대표이사 사장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도로 진행되는 공익 프로젝트다.

청소년 보호와 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 전반의 참여 확대가 목적이다.

천 사장은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불법 도박이 미래 세대의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 제고에 힘을 보탰다.

그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노력이 중요하다"며 "불법 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천 사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박경원 IM라이프 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청소년 금융교육과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감독원장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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