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서울사운드피크닉' 개막
파이낸셜뉴스
2026.05.19 18:19
수정 : 2026.05.19 18:19기사원문
이날 공연에서는 '음유사인'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행인들의 발길을 잡았다.
'음유사인'은 JTBC '풍류대장' 프로그램에서 10위권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소리꾼 심예은의 가창과 대금, 타악, 건반 등 풀밴드로 구성된 팀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