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서울사운드피크닉' 개막

파이낸셜뉴스       2026.05.19 18:19   수정 : 2026.05.19 18:19기사원문

세화미술관이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앞 해머링맨 문화광장에서 진행하는 '서울 사운드 피크닉' 공연이 19일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음유사인'의 무대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28일까지 2주간 평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음유사인'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행인들의 발길을 잡았다.

'음유사인'은 JTBC '풍류대장' 프로그램에서 10위권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소리꾼 심예은의 가창과 대금, 타악, 건반 등 풀밴드로 구성된 팀이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