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X 노조 "처우개선 논의 없었다"…노태문 대표 면담 요구
뉴스1
2026.05.21 00:04
수정 : 2026.05.21 00:04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진중 박기호 기자 = 사용자경험(DX) 부문 조합원 위주로 구성된 삼성전자 내 제2·3노조인 삼성전자노동조합(SECU·동행)과 전국삼성전자 노동조합(NSEU) 수원지부가 20일 노태문 대표이사와의 공식면담을 사측에 요청했다.
동행과 전삼노는 이날 공문을 통해 "2026년 임금교섭에 DX 부문 배제 등으로 인한 회사의 대책이 시급하다"면서 노태문 대표 면담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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