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삼전 노사 합의 천만다행…李정부·대한민국 신뢰도 높일 것"
뉴시스
2026.05.21 01:05
수정 : 2026.05.21 01:05기사원문
"삼성 파업하면 100조 원 손해 후폭풍…일이 손에 안 잡혔다"
정 대표는 2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지원 일정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삼성이 파업하면 후폭풍으로 100조 원대의 피해, 손해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아마 전 국민이 기도한 덕분이 아닌가.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노사 합의가 잘 타결돼 역시 위기관리를 잘하는 이재명 정부, 대한민국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아울러 "중동 위기 속에서도 우리 코스피가 상승하는 것에 '전쟁 위기관리를 대한민국이 잘하고 있다, 그래서 외국 자본이 안심하고 한국에 투자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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