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삼성전자 노사 합의 환영…"성과급 요구 산업 전반 확산 안 돼"
파이낸셜뉴스
2026.05.21 06:14
수정 : 2026.05.21 10:50기사원문
경총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 격화와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노사 양측이 서로 양보하며 파업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피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우려도 함께 내놨다.
경총은 삼성전자 노사가 이번 합의를 발판 삼아 남은 불확실성을 빠르게 걷어내고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길 당부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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