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S-PASS 관련 PCT 출원인·대만 특허 권리 구조 정비 완료"
파이낸셜뉴스
2026.05.21 08:47
수정 : 2026.05.21 08: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천당제약은 이 회사의 경구용 플랫폼 기술인 'S-PASS'와 관련해 글로벌 특허 권리 체계 정비의 일환으로 PCT 국제특허 출원인 변경 및 대만 특허 권리 구조 정비 절차를 완료했다.
21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이번 절차는 S-PASS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 확대와 지식재산(IP) 관리 체계 일원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진행됐으며 관련 권리 구조 정비가 완료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사업 추진 및 파트너십 논의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IP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현재 플랫폼 적용 범위 확대와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이번 권리 구조 정비는 글로벌 사업화 및 라이선스 전략과 연계된 IP 포트폴리오 체계화 과정의 일환"이라며 "향후 S-PASS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