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국제 광고·디자인 공모전서 은상

파이낸셜뉴스       2026.05.21 18:32   수정 : 2026.05.21 18:32기사원문
크리에이티브 칼리지 랭킹 32위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디자인 공모전에서 은상 수상과 함께 세계 대학 랭킹 32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동서대는 올해로 53주년을 맞이한 미국의 '더 원 쇼 어워즈(The One Show Awards)' Interactive 부문에서 '스캔 앤 세이프(Scan & Safe)'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Packaging Design 부문과 Product Design 부문에서도 4개의 작품이 메리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에 힘입어 동서대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칼리지 랭킹'에서 세계 3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았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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