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칼리지 랭킹 32위
동서대는 올해로 53주년을 맞이한 미국의 '더 원 쇼 어워즈(The One Show Awards)' Interactive 부문에서 '스캔 앤 세이프(Scan & Safe)'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Packaging Design 부문과 Product Design 부문에서도 4개의 작품이 메리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에 힘입어 동서대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칼리지 랭킹'에서 세계 3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았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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