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허위사실 유포' 혐의 김세의, 오늘 구속 여부 결정
파이낸셜뉴스
2026.05.26 06:45
수정 : 2026.05.26 06: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이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구속 여부가 26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명예훼손 등 혐의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위·변조한 뒤 "김수현과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성관계를 했다"는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는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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