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44.8% 박형준 42.8%…김부겸 43.0% 추경호 48.0%
뉴스1
2026.05.26 14:59
수정 : 2026.05.26 14:59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6·3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도가 2%포인트(p) 차이로 오차범위(±3.5%p) 내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26일 리얼미터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23~24일 부산시 18세 이상 805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 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전 후보는 44.8%, 박 후보는 42.8%였다.
지난 22~23일 대구 18세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김부겸 민주당 후보는 43.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p로 역시 오차범위(±3.5%p) 내였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 없음 3.4%, 잘 모름 3.2%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선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1.2%p까지 좁혀졌다.
지난 21~22일 경남 18세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 경남지사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 김경수 민주당 후보는 49.3%,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40.0%였다. 격차는 8.8%p로 오차범위(±3.5%p) 밖이다. 전희영 진보당 후보는 2.5%를 얻었다.
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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