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호텔서 상의 벗고 복근 공개…힙한 타투 눈길
뉴시스
2026.05.27 09:35
수정 : 2026.05.27 09: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잠을 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국은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24. 5. 2026 in Las Vegas"라는 글과 함께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그는 거울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며 입고 있던 검은색 상의를 탈의했다.
정국은 군살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복근을 드러냈다.
그는 오른쪽 팔 전체를 덮은 타투로 힙한 분위기를 뽐냈다.
씻고 나온 정국은 호텔방 침대에 앉아 비디오 게임을 했다.
그는 편안한 차림의 검은색 민소매를 입었다.
정국은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했다.
그는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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