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소문 현장 사흘째 찾아..."안전 관리 후 신속처리" 당부
파이낸셜뉴스
2026.05.28 10:49
수정 : 2026.05.28 10: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소문고가 철거 사고 현장을 사흘째 찾아 서울시와 정부에 신속한 수습과 안전 관리를 동시에 주문했다.오 후보는 28일 오전 9시 사고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 권한대행과 약 25분간 현장을 함께 점검했다. 이어 같은 시간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는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오 후보는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철도 위 낙하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조속한 정상화를 강조했다. 그는 “신속하게 개통하되, 철거 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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