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18층 아파트서 잇단 방화 20대女 구속영장
뉴시스
2026.05.30 18:40
수정 : 2026.05.30 18:40기사원문
A씨는 전날 오후 7시20분께 음성군 음성읍 18층 아파트의 비상계단과 복도에 놓인 의자, 쓰레기 등 5곳에 가지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아파트 입주민인 A씨는 경찰에서 "이웃이 아파트 공용공간에 쓰레기를 내놓은 것에 대한 불만과 직장 스트레스가 겹쳐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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