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국힘 지지층 이동 저지…민주당으로 총집결해야"
연합뉴스
2026.05.31 13:28
수정 : 2026.05.31 13:28기사원문
이원택 "국힘 지지층 이동 저지…민주당으로 총집결해야"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 후보 측은 무소속 김관영 후보에 대해 날을 세웠다.
선대위는 "현금 살포 등 선거 범죄 의혹으로 당선 무효형 가능성과 도정 공백 우려가 있다"며 "복당 부적격 사유가 있는 후보에게 전북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원택 후보는 민주당 대통령과 함께 강력한 '당·정·청 원팀'을 구성해 현대차 9조원 투자 등 전북의 대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며 "전북도민의 위대한 결단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북의 성장을 확실하게 견인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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