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 복지시설 에어컨 세척지원금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6.05.31 19:19   수정 : 2026.05.31 19:18기사원문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사랑의열매)는 BNK투자증권이 사회복지시설 에어컨 세척 지원금 1000만원을 전해왔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 부산사랑의열매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김요석 회장,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 지원금은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와 아동이 생활하는 복지시설 내 노후·오염된 에어컨의 전문 살균, 세척 비용으로 사용된다.

복지시설 상당수가 예산 부족으로 전문 세척 대신 단순 필터 청소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추진됐다.

지원금은 부산·서울·경남지역 한부모복지시설과 울산지역 특수아동 및 장애통합 어린이집에 지원된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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