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준금, 탁재훈과 뜻밖의 인연…"탁재훈 집에서 자고 간 적 있다"
뉴스1
2026.05.31 21:40
수정 : 2026.05.31 21:4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박준금이 탁재훈의 집에서 자고 간 적 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날 최진혁, 허경환, 탁재훈은 박준금의 집을 방문해 곳곳을 둘러봤다.
특히 넓고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에 감탄을 쏟아냈다. 세 사람은 "드레스룸이 너무 깔끔하다,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라며 감탄했고, 옷을 직접 입어보기도 하며 집들이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탁재훈이 옷을 구경한 뒤 자연스럽게 제자리에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자, 허경환은 "이거 형이 정리한 거 아니냐, 왜 이렇게 자연스럽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준금은 "내가 탁재훈 집에서 자고 간 거 모르냐"고 깜짝 발언해 최진혁과 허경환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곧 "탁재훈 여동생과 친해서 탁재훈이 집에 없을 때 놀러 가서 자고 온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없을 때 맞냐"라며 "같이 있었던 거 아니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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