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부산, 지역 아동들과 '드림스테이지' 무대
파이낸셜뉴스
2026.06.01 18:38
수정 : 2026.06.01 18:38기사원문
지난 2017년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처음 열린 이후 총 7차례 진행됐으며, 올해 부산에선 처음으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협업해 평소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과 함께 꾸몄다. 아동들이 K-팝스타가 돼 무대를 누비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롯데월드 부산은 드림스테이지와 더불어 평소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드림티켓' 초청 행사도 열었다.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협업해 800여명을 초청했다.
롯데월드 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테마파크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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