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파전' 대전교육감 선거 오석진·성광진 0.1% 내 초접전
뉴스1
2026.06.04 03:07
수정 : 2026.06.04 03:10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는 피 말리는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3시 기준 오석진 후보가 27.01%의 득표율로 1위를 탈환했으며, 성광진 후보가 26.92%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불과 0.09%포인트다.
두 후보의 뒤를 맹수석 후보(19.39%), 정상신 후보(15.67%), 진동규 후보(10.98%)가 쫓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