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49.07%·오세훈 48.21%…격차 1%p내로 줄어

파이낸셜뉴스       2026.06.04 05:56   수정 : 2026.06.04 05: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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