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속보]정원오 49.07%·오세훈 48.21%…격차 1%p내로 줄어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

[email protected] 한승곤 기자


#정원오 #오세훈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