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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원오 49.07%·오세훈 48.21%…격차 1%p내로 줄어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4 05:56

수정 2026.06.04 05:56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