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초박빙, 정원오-오세훈 0.5%p 차이

파이낸셜뉴스       2026.06.04 06:31   수정 : 2026.06.04 06: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서울시장 선거가 막판까지 초박빙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표율 89.39%(6시 8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89%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8.39%)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5%포인트 차이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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