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속보]서울시장 초박빙, 정원오-오세훈 0.5%p 차이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4 06:31

수정 2026.06.04 06:31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 /사진=뉴스1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시장 선거가 막판까지 초박빙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표율 89.39%(6시 8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89%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8.39%)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5%포인트 차이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