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참정권 침해 사태 깊은 유감...원인 철저 규명해야"

파이낸셜뉴스       2026.06.04 10:09   수정 : 2026.06.04 10: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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