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연체위기 청년 이용자' 맞춤 케어
파이낸셜뉴스
2026.06.04 14:24
수정 : 2026.06.04 14:24기사원문
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되며, 서금원 보증상품 이용자 중 정상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금원은 캠페인 기간 동안 상황별 맞춤형 제도 안내 및 집중상담을 제공한다.
김은경 원장은 "사회초년생 및 소득기반이 취약한 청년층은 일시적인 금융애로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조기 상담과 맞춤형 안내를 통해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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